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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나눔은 계속됩니다

SHI 이야기/- SHI 행복나눔 2016.12.08 09:05

우리 회사는 상생과 나눔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습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회봉사단을 1995년 발족하였습니다.

사회봉사단 팀 수는 현재 256개이며,
지역사회 및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이 8,340명에 달하고 봉사시간은 125,122 시간이나 됩니다.

올해도 임직원들이 저마다의 특기를 살려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희망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각 봉사단체의 활동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최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봤습니다.


'가위손사랑회'는 36년째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군복무 시절 이발병 출신이거나 이발기술을 가진 직원들이 이발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에도 '애광원'을 찾아 이발 봉사활동을 펼쳤고,
월1회 지역 미용실과 연계해 장애우 및 노인복지시설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월아트(WALL-ART)봉사단 역시 벽화그리기 재능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성로육아원에 40여명이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해
미취학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건물의 계단복도를 새롭게 단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주 5일에서 7일까지 실시된 헌혈캠페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경남도내 기업체중 우리 회사 헌혈실적이 1위라고 합니다.
우리 회사는 헌혈참여시 4시간의 봉사활동을 인정해줍니다.



산울림 봉사단이 지난 주말 거제면 일대에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및 산불조심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소년선도119 봉사단이 옥포 성지원 원생들과 멘토링의 밤 행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FLNG CSU 봉사단이 거제면 성로원 찾아 무료급식 봉사를 했으며,
선행의장2과도 같은 곳을  시설물 보수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모두 소개할 수 없어 무척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려는 우리 회사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samsung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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