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2

삼성重, `그린 & 디지털 선박` 웨비나 개최

- 24~28日, 판교 R&D센터에서 언택트로 기술 웨비나 열어 · 全세계 30개 선주·파트너社 초청…업계 新마케팅 트렌드 주목 - 최신 LNG 핵심기술, 미래 친환경·스마트십 개발 동향 발표 · 그린 & 디지털 기술의 융합…無탄소 선박 시대 선도 □ 삼성중공업은 지난주(5/24∼28일)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최신 선박용 LNG 기술부터 미래 친환경·스마트십 기술 개발 및 트렌드를 소개하는 '삼성 웨비나 2021(SAMSUNG Webinar 202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의미하며, 삼성중공업이 마련한 웹사이트에 선주사와 글로벌 에너지·기자재 회사 등 30여개사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실시간 접..

삼성重, 연료전지 선박으로 10년 미래 준비한다

- 美 블룸에너지社와 연료전지 선박 공동개발 협약 체결 - 세계최초 연료전지 유조선 개발 이어 LNG선, 셔틀탱커로 확대 - IMO, 2030년까지 CO2 배출 40% 저감... 연료전지 선박 최적 대안 □ 삼성중공업이 미래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료전지 적용 선박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세계적 연료전지 제조사인 美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선박용 연료전지(Fuel cell)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정호현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장(전무)과 스리달(Mr. KR Sridhar) 블룸에너지 사장은 거제조선소와 캘리포니아 블룸에너지 본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협약 체..

SHI는 지금/- News 2020.06.3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