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는 지금/- News 162

삼성重, MISC와 부유식 CO2 저장설비 개발 나선다

삼성重, MISC와 부유식 CO2 저장설비 개발 나선다 - 18日, 말레이시아 MISC社와 FCSU 공동개발 MoU체결 · 주입설비 탑재 제품 개발 및 액화설비 개발 전략 수립 - CCS 벨류체인 해양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시장 본격 개척 나서 □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현지시간 1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글로벌 해상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MISC Berhad(이하 'MISC')와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설비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설비(FCSU, Floating CO2 Storage Unit)는 육상 터미널에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고갈된 해저 유·가스정에 저장하는 신개념 해양 설비임. 삼성중공업은 이산화탄소 포집-운송-저장에 이르는 CCS(Carbon Capture ..

삼성重, '바다 위 원전 개발' 속도낸다

삼성重, '바다 위 원전 개발' 속도낸다 - 해상 원자력 발전 설비 부유체...ABS선급 AiP 획득 · 100MW급 소형 용융염원자로 최대 8기 탑재 가능 - 덴마크 시보그社와 함께 미래 新사업으로 육성 □ 삼성중공업은 해상 원자력 발전 설비 부유체인 'CMSR Power Barge'에 대한 개념설계를 완료해 美 ABS선급으로부터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4일 밝힘. □ CMSR Power Barge는 원자력과 조선해양 기술의 융합체로 해상에서 소형 용융염원자로(이하 'CMSR') 기술을 활용해 생산한 전기와 열에너지를 육·해상에 공급하는 신개념 발전 설비로 평가받고 있음. 특히 부지 선정 및 설비 제약조건이 상대적으로 덜 까다롭고 건설 기간이 약 2년으로 짧으며..

삼성重, 외국인 인력 속속 입국... 인력난 완화 도움

삼성重, 외국인 인력 속속 입국... 인력난 완화 도움 - 31日, 印尼 용접 숙련공 입국... 올해 1,200여명으로 확대 ㆍ'안정적 정착'위한 외국인 인력 맞춤형 지원 시행 □ 삼성중공업은 인도네시아 국적의 용접 전문인력 41명이 지난 달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2일 밝힘.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해 외국인 유입 인력 제한 완화 등 정부 대책 시행 이후 가장 많은 외국인 인력 입국 사례임. 이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산업 안전 및 전문 심화 교육 등을 마친 후 생산 현장에 투입될 예정임. □ 삼성중공업 및 협력업체에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는 지난 해 말까지 782명으로 늘어났으며, 올해는 도입 규모를 1,200여명까지 확대해 현장의 인력난에 적극 대응할 계획임. □ 한편, 삼성..

삼성重, 블록체인으로 자율운항선박 보안 강화한다

삼성重, 블록체인으로 자율운항선박 보안 강화한다 - 조선소 최초 블록체인 기술 활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검증 ·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기술인증(SoF) 획득 - 중요 항해 정보 위·변조 방지로 자율운항선박 보안 강화 □ 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자율운항선박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개발함. □ 삼성중공업은 자사 원격자율운항 시스템인 SAS(Samsung Autonomous Ship)와 전자항해일지(eLogbook)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블록체인 플랫폼인 Vechain Thor(비체인 토르)를 활용해 외부로 전송하는 기술 검증에 성공하고,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결과 증명서(SoF, Statement of Fact)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힘. □ 이는 삼성중공업이 선박의 중요..

삼성重, 자율운항기술로 대한민국 연안을 누비다

삼성重, 자율운항기술로 대한민국 연안을 누비다 - 장거리 항해時 복합 장애물 자율충돌회피 성능 검증 성공 · 9,000톤급 '세계로호'로 목포~이어도~제주도~독도 구간 실증 - 자율운항시스템(SAS)의 선박실증 안전규정 최초 승인 □ 삼성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서해에서 남해와 동해를 잇는 국내 도서 연안에서 자율운항 해상 실증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힘. □ 삼성중공업은 지난 15일부터 4일간, 목포해양대학교의 9,200톤급 대형 실습선인 세계로호를 활용해 ▷전남 목포 서해상에서 출발, ▷남해 이어도와 제주도를 거쳐 ▷동해 독도에 이르는 약 950 킬로미터 거리를 자율운항하며 실증을 진행함. 삼성중공업의 원격자율운항 시스템 'SAS(에스에이에스)'를 탑재한 세계로호는 자율운항 중 항해 중인 다른 선박과 마주..

SHI는 지금/- News 2022.11.24 (1)

삼성重,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삼성重,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AiP 기술 인증 획득 - 다양한 연료전지기술 확보...조선업계 수소모빌리티 선도 □ 삼성중공업은 '액화수소 연료전지 선박 추진 시스템 개발에 성공,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9일 밝힘. □ 이번에 인증받은 기술은 액화수소와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PEMFC,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를 통해 만들어낸 전력을 선박의 추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임. 삼성중공업은 국내 수소 관련 업체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시스템 개발 및 선급 인증을 획득함. * PEMFC : 고분자막을 전해질로 사용하는 연료전지로 비교적 저온..

삼성重, 伊 가스텍서 첨단 에너지기술 선 보인다

삼성重, 伊 가스텍서 첨단 에너지기술 선 보인다 - '가스텍 2022'서 다양한 탄소중립 에너지 솔루션 공개 - 新에너지 밸류체인 기술트렌드 선점 효과 기대 □ 삼성중공업은 '가스텍 2022'에서 조선해운업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사에게 제공한다고 밝힘 삼성중공업은 5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가스텍에서 210㎡(약 64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LNG 운반선,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제품 소개와 함께 액화수소 운반선,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이산화탄소 포집·저장(OCCS) 시스템 등 첨단 에너지기술을 선 보인다는 계획임 □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을 비롯한 영업·기술 임원들이 총 출동해 쉘, 에퀴노르, 엑손모빌 등 글로벌 ..

삼성重, 대형 FPSO 성공적 출항

삼성重, 대형 FPSO 성공적 출항 * 부유식 원유 생산ㆍ저장ㆍ하역설비 - 'KG D6 RUBY' FPSO 완공, 30일 인도 동부 뱅골만으로 출항 - 삼성重, EPCIC 자체 수행한 첫 번째 해양프로젝트 * 설계에서 시운전까지의 해양프로젝트 全 공정 - 대형 해양프로젝트 연속 건조로 경쟁력 우위 지속 □ 삼성중공업은 인도 릴라이언스(Reliance)社 RUBY FPSO 건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도 동부 뱅골만 유전으로 출항(Sail-away) 했다고 30일 밝힘. □ RUBY FPSO는 삼성중공업이 2019년에 인도 릴라이언스(Reliance)社로부터 10억 달러에 수주한 해양프로젝트로, 삼성중공업이 외부 컨소시엄 구성없이 EPCIC를 자체 수행한 첫 번째 해양프로젝트임. ※ EPCIC (Engine..

한국 드림팀,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이송-저장 사업 위해 국경 초월한 협력

한국 드림팀,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이송-저장 사업 위해 국경 초월한 협력 ◆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GS에너지, SK에너지, SK어스온, 페트로나스(말레이시아) 등 7개사, 2일 셰퍼드 CCS 프로젝트 개발 MOU 체결 ◆ 국내 발생 CO₂ 말레이시아에 이송 후 해양저장소에 주입∙저장 …아시아 최초 CCS 허브 프로젝트 전체 밸류체인 개발 사례 ◆ 각 사 기술력∙전문성 살려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 기대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GS에너지, SK에너지, SK어스온,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삼성重, 3.9兆 수주...조선 수주 新기록 다시 써

삼성重, 3.9兆 수주...조선 수주 新기록 다시 써 - 21日, LNG운반선 14척 계약...단일 계약 사상 최대 기록 -반년 만에 수주 목표 70% 넘어, 2년 연속 목표 달성 '靑신호' □ 삼성중공업이 조선업 사상 최대 규모의 선박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2년 연속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음. □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174,000㎥급 LNG운반선 12척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함. 수주 금액은 총 3조 3,310억원으로 조선업 역사상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임. 지난 해 3월 삼성중공업이 세운 종전 최대 기록(컨테이너선 20척, 2.8조원)을 스스로 뛰어넘은 것임. □ 이 날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추가로 수주하면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