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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작업중지권` 강화를 통한 안전문화 선도

- `위험 발견 시 즉시 멈춤`, 손실보전제 도입 等으로 작업중지권 활성화- 안전이 경영 제 1원칙 실천 … 민∙관∙노∙사 합동 선포삼성중공업은 `근로자가 안전할 권리`를 철저하게 보장하고 안전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26일 개최했음.이날 선포식에는 남궁금성 안전보건경영책임자(CSO,부사장)와 최원영 노동자협의회위원장, 윤진석 사내협력회사 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인철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 등 유관부처 관계자와 해외 선주 및 임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하였음.작업중지권은 `위험하면 즉시 멈춘다`는 원칙을 모든 작업자의 기본 권리이자 의무로 규정하고, 현장에서 즉각 실행 가능한 안전문화를 확고히 정착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음.이에 따..

삼성重, 업계 최초 '로봇 배관 공장' 가동

- 경남 함안에 파이프 로보팹 준공…배관 스풀 제작 자동화- AI·자동화 등 스마트조선소 구축, 성과 공유 노사공감대 2026.03.16(月)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배관 스풀(Spool) 제작 자동화 공장인 '파이프 로보팹(PIPE ROBOFAB)'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힘.경남 함안 칠서공단에서 개최된 준공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와 산업통상부, ENI, MISC 등 선주사, 국내외 업계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함.이날 행사에 함께한 최원영 삼성중공업 노사협의회 위원장은 "AI와 자동화는 모든 산업계에서 피할 수 없는 큰 흐름이나, 조선물량 확대로 일자리를 더 늘려 현장사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노사는 원활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함.선박의 혈..

삼성重, 美에 ''공동 연구센터'' 연다

- 샌디에이고주립대와 공동 설립…MASGA 연구 거점으로 육성- 한-미 조선해양사업 기술 협력, 인력 육성 등 역할 기대 2026.03.13(금)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첫 연구 거점을 샌디에이고에 설립함.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SSAM 센터(SHI-SDSU Advanced Maritime Center)'를 개소 했다고 13일 밝힘.이 날 개소식에는 이왕근 삼성중공업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하라 마다낫(Hala Madanat) SDSU 연구 혁신 부총장, 벤 무어(Ben Moore) 샌디에이고시(市) 글로벌 협력 최고책임자, 마크 캐퍼티(Mark Cafferty) 샌디에이고 지역경제개발공사 최고경영책임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함.샌디에이고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조..

삼성重, 글로벌 사업 '중동'으로 확대한다

- 카타르 국영조선소와 사업협력 MOU체결, 개조·AM사업 추진- 카타르 'LNG 2026' 참가 …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협력 논의 2025.2.4(水)삼성중공업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LNG 2026'에서 중동지역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카타르 국영 조선소인 QSTS(Qatar Shipyard Technology Solutions)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한다고 4일 밝힘.카타르 동부에 위치한 QSTS는 세계 최대 LNG 선사인 카타르 국영 나킬라트(Nakilat)의 자회사로, 지금까지 LNG 운반선 등 2천여 척의 수리 실적을 보유한 조선소임.이번 MOU 체결을 통해 삼성중공업과 QSTS는 개조, AM(After Market)분야 협력을 우선 추진하기로 함.양사는 △탈탄소, 에너지..

삼성重, '코랄 노르트' FLNG 성공적 진수

- 16일 진수식…모잠비크 정부, 이탈리아 Eni 관계자 등 참석- 델핀 FLNG 계약도 가시권, 독보적 강자 입지 굳2025.1.16(금)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Coral Norte)'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힘. 이날 진수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을 비롯해 에스테바오 팔레(Estevao Pale) 모잠비크 광물자원 및 에너지부 장관, 귀도 브루스코(Guido Brusco) Eni COO, 야마다 쇼지(Yamada Shoji) JGC 대표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함.코랄 노르트는 앞서 삼성중공업이 2017년 Eni로부터 수주해 2021년 인도한 아프리카 최초의 극심해 FLNG '코..

삼성重, 4.6조원 규모 LNG운반선 수주

- LNG운반선 15척 수주 … '단일 계약 최대' 자체 기록 경신 - 올해 수주 '쾌속 질주' … 한 달여 만에 37억 달러 수주 2024. 2. 6(화) □ 삼성중공업은 중동 지역 선주와 17만 4000 입방미터급 LNG운반선 15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함. 계약금액은 총 4조 5716억원으로, 삼성중공업의 단일 최대 수주 규모이며 지난 해 7월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3조 9593억원)를 넘어선 것임. 이들 선박은 2028년 10월까지 선주사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임. □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 실적은 총 17척* ∙ 37억 달러로 지난해 전체 수주 실적(83억 달러)의 절반에 가까운 실적을 달성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음. * LNG운반선 15..

삼성重, 2조원 FLNG 1기 수주

□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인 FLNG 1기를 수주했다고 2일 밝힘. 수주 금액은 2조 101억원이며(약 15억달러), 발주처 최종투자결정 조건부 계약임. □ 삼성중공업은 美 엔지니어링 회사인 블랙앤비치(Black&Veatch)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FLNG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음. 삼성중공업은 FLNG 선체 및 상부 플랜트(Topside) EPC 공정 등을 수행하게됨. □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대형 FLNG 수주잔고를 2기로 늘리는 등 안정적인 해양 일감을 확보함과 동시에 FLNG 분야에서의 독보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됨.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글로벌 LNG 수요 증가와 함께 육상 LNG 플랜트 대비 납기 경쟁력이 있는 FLNG에 대..

삼성重, 스마트 고장진단 시스템 기술인증 획득

- KORMARINE 2023에서 美 ABS선급으로부터 AIP 인증 ·IoT 기술 활용, 실시간 고장진단 및 유지보수 시점 예측 - SVESSEL CBM 기술세미나 개최 등 産學硏 참여 네트웍 확대 □ 삼성중공업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 KORMARINE 2023(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에 참가해 스마트, 디지털,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힘. □ 특히, 25일에는 미국 ABS선급으로부터 상태기반 스마트 고장진단 시스템인 'SVESSEL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에 대한 SMART MHM(Machinery Health Monitoring) AIP 인증을 획득할 예정임. IoT, AI 기술을 활용한 SVESSEL CBM은 선박 주요 장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