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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친환경 LNG Fueled VLCC 時代 연다

- 버뮤다 지역 선사와 LNG 연료추진 VLCC 2척, 2,536억원 계약 - LNG Fueled VLCC 시장 선점... 친환경 원유운반선 M/S 1위 굳건 □ 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LNG 연료추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총 2,536억원에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하였습니다. 이들 선박은 2022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계획입니다. □ LNG 연료추진 VLCC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LNG 연료공급시스템 '에스-퓨가스(S-Fugas)'가 적용돼 기존 디젤유 사용에 비해 배기가스 중 황산화물은 99%, 질소산화물 85%, 이산화탄소 25%를 감소시킬 수 있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IMO 2020 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운항 중 바닷물의 흐름 제..

삼성重, 2,500억원 규모 LNG-FSRU 수주

독자 개발한 LNG 재기화시스템 'S-Regas(GI)' 탑재하는 첫 선박 - 9월 시연회에서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 입증, 실선(實船) 적용 성과 - 국산화 통한 비용절감, 품질∙납기 향상이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져 [삼성중공업이 2015년에 건조한 동급(17만 입방미터) LNG-FSRU] 삼성중공업이 2,500억원 규모의LNG-FSRU (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1척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18일 마루베니(Marubeni), 소지쯔(Sojitz), 페르타미나(Pertamina) 컨소시엄과 17만㎥급 LNG-FSRU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LNG-FSRU는 해상에서 LNG를 천연가스를 기화한 뒤 육상의 소비처에 직접 ..

SHI는 지금/- News 2017.10.18 (6)

삼성重, 2조 8,534억원 해양플랜트 수주

◇ 모잠비크 코랄(Coral)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건조 계약 체결 - 신조(新造) FLNG 4척 중 3척 수주, FLNG 시장 독주체제 구축 - 올 들어 현재까지 13척 48億弗 규모 수주, 수주실적 '탁월' 삼성중공업이 2조 8,534억원(약 25억 달러) 규모 초대형 해양플랜트인 모잠비크 코랄(Coral) FLNG(부유식 LNG 생산설비) 프로젝트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코랄 FLNG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펨바(Pemba)市 북동쪽 250km 해상에 위치한 AREA 4 광구 內 코랄 가스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 이번에 수주한 FLNG는 길이 439미터, 폭 65미터, 높이 38.5미터로 자체 중량만 약 21만톤의 초대형 해양설비로 연간 약 340만톤의 LNG를..

삼성重, 소형 LNG선 2척 1억 달러 수주

◇ 22日 대한해운과 건조계약 체결, '19년부터 통영~제주간 LNG - 한국형화물창(KC-1) LNG선 수주 독점, LNG벙커링선 시장 진출도 ◇ 올 들어 LNG선 3척, 유조선 8척, FPU 등 12척 23억 달러 수주 - 한 달 새 초대형유조선 8척, LNG선 2척 등 잇달아 수주 삼성중공업이 대한해운으로부터 소형 LNG선 2척을 약 1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한국가스공사가 경남 통영에서 제주도로 LNG를 운송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선박은 7,500㎥급 LNG선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화물창(KC-1)을 장착하며, 2척 중 1척은 LNG 급유 기능을 갖춘 LNG벙커링 겸용선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납기는 각각 2019년 5월과 12월까지이다. 이번 수주..

삼성重, 노르웨이에서 FSRU 1척 수주

◇ 노르웨이 Höegh LNG社와 17만㎥ FSRU 1척 건조계약 체결 - LNG 7만톤 저장∙공급하는 설비, 옵션 3척 추가 수주도 기대돼 ◇ 육상 시설 대비 경제성 뛰어난 FSRU에 대한 수요 증가 전망 - 신흥국 중심으로 2020년까지 매년 4~5척의 FSRU 신규 수요 예상 [삼성중공업이 2009년 호그LNG사에 인도한 14만5천㎥ FSRU]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호그(Höegh)LNG社로부터 17만㎥ FSRU(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1척을 수주했다. FSRU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기화한 뒤 육상의 소비처에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선박 형태의 설비이다. 이번에 수주한 FSRU는 우리나라 1일 LNG 소비량에 ..

삼성重, 1.5조원 해양플랜트(FPU) 새해 첫 수주

◇ 미주지역선사와 부유식 생산설비 계약 체결 - 1日 원유생산량 11만 배럴, 중량 5만 8천톤 규모의 대형 설비 ◇ ENI社 발주 3조원 규모 '모잠비크 FLNG'도 계약 체결 앞둬 - 2015년 이후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양플랜트 수주, 독주체제 구축 [이번에 수주한 FPU와 같은 종류의 부유식 생산설비 건조 중 모습] 우리회사가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 계약을 체결, 국내 조선업계 2017년 새해 첫 수주를 기록하였습니다. 부유식 해양 생산설비(FPU, Floating Production Unit)를 약 1조 5천억원(약 12.7억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FPU는 하루 원유 11만 배럴과 2,500만 입방피트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자체 중량만 5만8천여톤에 달하는 대형 설비입니다. ..

삼성중공업, LNG선 2척 4,200억원 수주!!

◇ 유럽서 18만㎥급 LNG선, 年內 계약발효 조건부 수주 1척 포함 - 자연기화율 0.075%로 낮춘 세계 최초의 'Mark V' LNG선 수주 ◇ 이탈리아 ENI社 발주 3조원 규모 FLNG 프로젝트 단독 협상 中 ◇ 인도 게일社 발주 LNG선 등 年內 추가 수주 이어질 것 삼성중공업이 올해 첫 수주를 따냈습니다. 유럽 지역 선주로부터 LNG선 2척을 4,200억원에 수주했습니다. 이 중 1척은 오늘 약이 발효됐으며, 나머지 1척은 연내 계약이 발효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화물창 내부의 자연 기화율을 획기적으로 낮춘 '마크(Mark) V' 방식 화물창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선박입니다. [사진]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 LNG선에서는 화물창 내부의 천연가스가 매일 0.09~0.1% ..

SHI는 지금/- News 2016.09.30 (3)

삼성중공업, 셔틀탱커 3척 3,702억원에 수주

세계 최대 선박박람회 '노르쉬핑(Nor-Shipping)2015'이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오슬로 현지에서 미주지역 선사와 셔틀탱커(Shuttle Tanker) 3척, 3,702억원(미화 약 3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15만DWT급 셔틀탱커 이 선박은 길이 293m, 폭 49m의 15만 5,000 DWT급 셔틀탱커이며 납기는 2018년 2월까지인데요. 인도 후에는 캐나다 동부 해상 유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셔틀탱커는 해상 유전에서 생산한 원유를 선적해, 육상의 저장기지로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하는 유조선입니다. 유럽의 북해(North Sea)와 캐나다 동부, 브라질 해상 유전지대에 주로 투입됩니다. 셔..

삼성중공업,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수주!

삼성중공업이 日 MOL(Mitsui O.S.K Lines)社로부터 20,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4척을 6,810억원(6억 1,957만달러)에 수주하며 세계 최대 크기 컨테이너선 수주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100TEU급은 현재까지 발주된 컨테이너선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입니다. └ 20,100TEU급 컨테이너선 조감도 삼성중공업은 지난 해 7월에도 모나코 스콜피오(Scorpio)社로부터 19,200TEU급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며 세계 최대 크기 컨테이너선 수주 기록을 수립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400m, 폭 58.8m, 높이 32.8m로 갑판 면적이 축구장 4개 넓이에 해당하는 초대형 선박으로, 납기는 2017년 8월까지입니다. 삼성중공업의 이번 수주는 2만TEU급 ..

SHI는 지금/- News 2015.03.02 (2)

삼성중공업, 쇄빙유조선 3척 4,718억원에 수주!

올 들어 두 번째 쇄빙유조선 건조 계약 체결!! 삼성중공업이 유럽 지역 선주사로부터 쇄빙유조선 3척을 4,718억원(4.4억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7월에도 다른 유럽 선사로부터 쇄빙유조선 3척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49m, 폭 34m의 42,000DWT급 쇄빙유조선으로, 러시아 야말 반도 인근의 노비포트(Novy Port)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를 부동항(不凍港)인 무르만스크(Murmansk)까지 운송하는 항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삼성중공업이 2007년 건조한 세계 최초의 양방향 쇄빙유조선 '바실리 딘코프'호 이 선박은 최대 두께 1.4m의 얼음을 깨고 시속 3.5노트(knot)의 속도로 항해할 수 있으며, 영하 45도의 혹한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