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 5

이색 스포츠(?), 슬리퍼 농구라고 들어보셨나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풍력사업부 기술개발2팀은 딱딱한 부서 분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일명 '2팀의 자격 - 한내에서 해야 할 101가지'라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들은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이면 하나둘씩 회의실로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궁금하시죠? ^^ 제가!!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의 종목은 '신한내 불스'. 슬리퍼를 농구공 삼아 자유투를 하여, 많은 득점을 낸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이름하여 '슬리퍼 농구~!' 화이트보드에 붙어있는 저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신한내 신입사원들이 만든 농구골대입니다. 신한내라고 써있는 거 보이시죠? 저기 깜찍한 황소 그림도 그려져 있어요~ 센스쟁이들! 경기에 앞서 신입사원 한명이 게임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

영삼성 기자가 파헤쳐 본 삼성중공업! 지금 소개합니다!

지난주 16~17일 영삼성 대학생 기자단이 거제조선소를 방문했습니다. 더운날이었지만, 조선소 곳곳을 누비며 선박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컨테이너선에 승선도 해보고, 먼저 입사한 선배들도 만나 인터뷰도 했다고 하는데요. 영삼성 기자가 파헤쳐 본 삼성중공업, 「말랑말랑한 SHI이야기」에서도 만나보시죠~! * 영삼성닷컴 : http://www.youngsamsung.com/mysamsung.do?cmd=view&seq=2364&tid=355&mid=239&btype=&cg= ────────────────────────────────────────────────────── 우리집에 없는 대한민국 1등 효자상품 - 조선해양의 최강자, 삼성중공업 어느 덧 8월 말, 이제 하반기 공채..

SHI 이야기 2012.08.23

사내영어강사에게 들어보는 OPIc 고득점 전략! (2)

1. 주제별 대답을 준비하라! OPIc은 주제별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각각 주제에 대한 자신만의 대답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 녹아 들어가야 충실한 내용 구성을 할 수 있겠지요? 교재에 나와있는 샘플 텍스트를 1) 듣고 2)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단어와 문장의 발음, 인토네이션을 충분히 익힙니다. 3) 내용 전개에 따라 자신만의 대답을 적어봅니다. 4) 녹음기에 자신의 대답을 큰 소리로 녹음합니다. 5) 들어보면서 어색한 부분을 스스로 고쳐봅니다. 물론, 표현하고 싶은 꼭 맞는 문장이 책에 없거나 어휘가 부족할 경우에는 Seek and you will find. 찾으셔야겠지요? ^^ 인터넷을 이용하여 구글, 영자 신문, 영어권 사용자의 블로그, 영문 잡지 등에서 비슷한 내..

사내영어강사에게 들어보는 OPIc 고득점 전략! (1)

반갑습니다. OPIc을 준비하시는 오피커 여러분! 삼성중공업 사내어학당 이현정, 김정희 강사 입니다. ^^ 인터뷰형 말하기 시험 OPIc!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Hear me out please! 쫑긋 귀기울여주세요. 이제부터 소개해드리는 OPIc 시험 Tip을 기억해두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1. OPIc시험이란 오픽시험은 어떠한 주제를 제시하고, 그 주제에 대한 세부질문이 나옵니다. 내가 관심있고 자신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또한 난이도 조정도 가능해서 정말 '진정한 영어말하기 실력을 테스트하는데 오픽시험만한 것이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 OPIc시험은 왜 준비하는가? 한국 대학생들이라면 대부분 한 번 이상은 준비하는..

'세계 TOP100 엔지니어'에 이름을 올리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묻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도 하죠. 모두의 이름이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기준에 의해 이름과 업적을 모아 실은 것을 인명사전이라고 부릅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그리고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사전은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힙니다. 이들 사전에는 학계에서도 탁월한 연구실적을 인정받은 극소수만이 등재됩니다. 최근 삼성중공업에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직원이 있어 화제입니다. 건설사업부 토목기술파트 고동희 차장이 그 주인공인데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와 IBC 국제인명센터의 '세계 TOP100 엔지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