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인턴 및 신입사원들과의 두근두근 첫 만남!

SHI 이야기/- SHI 채용 2013. 6. 26. 22:20

지난 21일, 2013년 삼성중공업 하계인턴 및 신입사원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의 연수일정을 소개하고, 함께 입사한 동기들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삼성중공업의 일원이 된 그들을 만나러 부산지역 오리엔테이션 현장으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함께 가 보시죠~!


먼저, 인턴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다들 왜 이렇게 조용하죠?!
네네~ 삼성중공업 소개를 듣고 있네요! 모두가 집중! 
이날 88명의 인턴들이 이곳에 모였는데요. 서로가 초면인지라 조금은 어색한 모습이였습니다.


자, 어색함을 풀어줄 그분이 오셨습니다!
하계인턴 오리엔테이션 레크레이션 진행을 맡은 SBS '웃찾사' 개그맨입니다. 마음껏 웃겨주세요~!!


레크레이션을 시작하니 금새 표정이 밝아졌어요. 서로서로 어깨를 주물러 주는중~
중간중간 남학생들의 사심어린 손길도 보입니다. ^o^


그 와중에 강사님의 깜짝 미션! 가장 예쁜 남자동기를 데려와서 더 이쁘게 화장을 시켜라!
얼떨결에 끌려온 남자동기의 표정 보이시나요? 나중에 지울 수 있는지 재차 확인 중입니다.
너무너무 예....쁘죠? 화장을 하니 포즈도 다소곳(?)해 지네요.
나중에 인턴 생활할 때 동기들 사이에서 인기스타 되겠어요!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웃고 즐기던 하계인턴 오리엔테이션도 이제 마무리 할 시간!
모두가 만세삼창과 함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다음은 신입사원을 맞이 할 차례!
현수막도 순식간에 바꿔달고 신입사원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신입사원들에게는 '예비 신입사원'이라고 찍힌 명함이 선물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가족, 친구들에게 이 명함을 나누어 주면서 '정말 삼성가족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할 것 같은데요!

줄서서 입장 시작~! 이날은 63여명의 신입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출석부 확인하고 자리에 앉습니다.



5시 행사 시작이라 이번엔 레크레이션부터 시작했는데요~ 저녁타임의 레크레이션을 책임지는 강사님도 저기 오른쪽 끝에 보이네요~!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아파트' 노래를 신나게 따라부르며 짝짜꿍만 하는 줄 알았는데!

게임에서 걸린 사람들은 일어나서 신나는 댄스타임~ 역시 삼성중공업 신입사원! 끼도 재능도 출중하군요! 이어서 진행한 커플 애교 게임에서는 '1+1은 귀요미~~'로 당당히 1등 차지! 커피 교환권을 받아가기도 했답니다! ^^
  


이제 신나게 놀았으니 밥을 먹어야겠죠?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_+

식사 후에는 간단한 차후 일정 소개와 삼성중공업 홍보동영상 감상이 있었습니다.
'동기사랑 나라사랑(?)' 이듯이 신입사원들은 입사 전 동기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이제 곧 삼성중공업 가족으로서 활약 할 신입사원들을 기대해주세요~! ^^

Posted by samsung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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