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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김치 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삼성중공업 참사랑봉사단(단장 박혜숙)이 지난 22일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물김치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시원한 물김치를 전달하여,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됐는데요. 이른 아침 모인 참사랑 봉사단 40여명은 분주한 손놀림으로 김치 재료를 다듬고, 씻으며 힘을 합쳤습니다. 완성된 물김치는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당일 독거노인 80여세대와 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전달됐습니다. 박혜숙 단장은“지역 이웃들이 맛있게 물김치를 드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매년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한다”며 “김치를 받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중공업 참사랑봉사단은 삼성중공업 임직원 아내들로 구성된 봉..

삼성重, 2조 8,534억원 해양플랜트 수주

◇ 모잠비크 코랄(Coral)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건조 계약 체결 - 신조(新造) FLNG 4척 중 3척 수주, FLNG 시장 독주체제 구축 - 올 들어 현재까지 13척 48億弗 규모 수주, 수주실적 '탁월' 삼성중공업이 2조 8,534억원(약 25억 달러) 규모 초대형 해양플랜트인 모잠비크 코랄(Coral) FLNG(부유식 LNG 생산설비) 프로젝트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코랄 FLNG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펨바(Pemba)市 북동쪽 250km 해상에 위치한 AREA 4 광구 內 코랄 가스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 이번에 수주한 FLNG는 길이 439미터, 폭 65미터, 높이 38.5미터로 자체 중량만 약 21만톤의 초대형 해양설비로 연간 약 340만톤의 LNG를..

대륙 최고 부자의 이야기

중국의 가난한 경극배우의 아들로 태어나 학벌도 스펙도 없고, 대학 입시에서 3번이나 낙방하고, 입사시험에는 30번이나 떨어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외모는 능력과 반비례한다’ 라고 말할 정도로 왜소한 체격과 독특한 외모를 갖고 있기도 한대요. 그랬던 그가 연 매출 250조원을 진작 돌파하며 중국 내 시장 점유율 80%를 웃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작은 키 때문에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마윈 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마윈은 IT 사업의 불모지였던 중국에서 알리바바를 창립해 15년만에 시총액 3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등의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마윈은 중국 최고부호로 불렸던 왕제린 완다 회장을 꺾고 총자산 ..

Enjoy 라이프 2017.05.23

삼성重, 소형 LNG선 2척 1억 달러 수주

◇ 22日 대한해운과 건조계약 체결, '19년부터 통영~제주간 LNG - 한국형화물창(KC-1) LNG선 수주 독점, LNG벙커링선 시장 진출도 ◇ 올 들어 LNG선 3척, 유조선 8척, FPU 등 12척 23억 달러 수주 - 한 달 새 초대형유조선 8척, LNG선 2척 등 잇달아 수주 삼성중공업이 대한해운으로부터 소형 LNG선 2척을 약 1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한국가스공사가 경남 통영에서 제주도로 LNG를 운송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선박은 7,500㎥급 LNG선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화물창(KC-1)을 장착하며, 2척 중 1척은 LNG 급유 기능을 갖춘 LNG벙커링 겸용선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납기는 각각 2019년 5월과 12월까지이다. 이번 수주..

삼성중공업 컨테이너선의 역사를 쓰다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역사를 두 달 만에 다시 썼습니다. 지난 12일 거제조선소에서는 세계 최대 컨네이너선인 ‘OOCL HONGKONG(오오씨엘 홍콩)’의 명명식이 열렸습니다. ‘OOCL HONGKONG’은 길이 400m, 폭 58.8m, 높이 32.5m로 앞서 인도한 ‘MOL TRIUMP’호와 크기는 동일하지만 선상에 컨테이너 1단을 추가로 적재하도록 설계함으로써 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1000개를 더 실을 수 있어 총 21,413개의 컨테이너를 적재 할 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996년 2월 8일 세계 최대 5,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한 이래 21년 만에 4배의 적재량을 갖춘 21,413TEU의 컨테이너선 건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이번 선박에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프로..

지역 꿈나무를 키우는데 앞장섭니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이 지난 17일 거제시 장목면 장목중학교에서 '2017년 방과 후 학교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06년부터 도·농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임직원들이 가진 재능으로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방과후 학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석·박사 출신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연구소봉사팀과 금싸라기장학회가 매년 2~3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9명의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장목중학교와 하청중학교에서 영어, 수학 수업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또한 단순한 수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선주 초청 영어 교실 등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회사 생존이 우선" 삼성重 노사 相生 해법 찾는다

◇ 임금협상 잠정 보류, 협상시간 아껴 프로젝트 적기 인도에 총력 - 노사 모두 공정에만 전념할 수 있고 쟁의 발생 우려도 해소 - 위기극복 위해 진행 중인 협상을 잠정 보류한 것은 극히 이례적 ◇ 노동자협의회가 회사의 영업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 위원장이 선주와 만나 노사화합 약속하고, 추가 발주 요청 삼성중공업 노사(勞使)가 위기 극복에 전념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금 협상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중공업과 이 회사 근로자 대표기구인 노동자협의회는 임금협상을 당분간 보류하고, 불황 극복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삼성중공업 노사는 자구계획 이행에 대한 이견 등으로 인해 지난 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올 초부터 협상을 재개해 왔다. 하지만, 현재 건조 중인 ..

지금 딱 떠나기 좋은 거제도 섬 여행! 꿀팁을 모았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는 섬 자체만으로 훌륭하고 멋진 관광지이지만, 인근의 특색 있는 섬들 또한 여행에 빼 놓을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수선화가 만개한 공곶이, 거제도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 잡은 외도 등 모두들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섬들이죠. 그런데 막상 섬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너무 많은 선착장에 어디로 가서 배를 타야 할지 막막해 집니다. 거제도 인근 섬들을 여행할 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만 모아 모아 정리했습니다. ● 공곶이 노부부가 30년간 정성으로 직접 일궈 가꾼 공곶이는 섬이지만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입장료 또한 무료입니다. 4만평이 넘는 계단식 화단에는 동백나무, 종려나무 등 수십종의 식물들이 계절마다 독특한 꽃과 향기를 선사합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공곶이를 지금처럼..

Enjoy 라이프 2017.03.31

삼성重, 20,150TEU급 세계 최대 컨船 건조

◇ 日 MOL社에서 수주한 20,150TEU 컨船 4척 중 첫 선박 명명식 개최 - 현존 세계 최대 크기 선박, 2만TEU급 컨테이너선 시대 열어 ◇ 우수 인력과 연구 인프라 바탕으로 컨테이너선 대형화 선도 - 연내 2만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 인도 계획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20,15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건조 기록을 수립하고, 2만TEU급 컨테이너선 시대를 열었다. 삼성중공업은 일본 MOL(Mitsui O.S.K Lines)社로부터 '15년 2월에 수주한 20,150 TEU급 컨테이너선 4척 중 첫 번째 선박 의 명명식을 15일 거제조선소에서 개최했다. 명명식 행사는 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과 MOL社 이케다 준이치로(Junichiro Ikeda) ..

올해도 SHI인들의 헌혈 사랑은 계속됩니다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겨울철 혈액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삼성중공업 주요 식당 앞에서는 2017년 사랑의 정기 헌혈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481명이 참여해, 66장의 헌혈증이 기증 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995년부터 매년 년 4회의 정기 헌혈 캠페인을 열어,현재까지 총 33,433명의 인원이 참여하였습니다.사내에는 헌혈 동호회가 운영 될 정도로 임직원들의 헌혈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뜨겁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앞장 선다는 계획입니다. 우리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