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리포트] 사내 기능경기대회 현장속으로~!

SHI 이야기/- SHI 인사이드 2012.05.03 10:46

자아~ 이 곳이 어디 일까요??
바로 삼성중공업 문화관인데요! ^-^ ㅎㅎ
보시는 바와 같이 4월 27일!! 지난주 금요일이죠~

이날 삼성중공업에서 제 21회 사내 기능 경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근데 문화관에서 대회를 하느냐??
그건 아니구요~ 이곳에선 개막식이 진행되었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기능경기대회 현장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뿅~
사내 연수원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0^ ㅎㅎ
각 종목 마다 경기장이 틀리지만~
이곳 연수원이 메인 무대이기에 이곳으로 흘러 들어 왔습니다! ^--^;;

 

경기에 앞서 각 경기장 마다 경기 설명을 하고 있어요~
선수들의 각오 인터뷰와 응원 나온 부서원들의 화이팅 인터뷰까지~^---^ㅎㅎ

 

지금 이곳에선 의장 단체팀들의 경기 설명회를 하고 있어요~
작년 대비 경기 인원과 경기 방법이 많이 달라졌거든요!
영성, 영파에서 온 팀들에게도 설명을 해야기에 기술연수원의 조성인 명장 설명에 이어 통역관의 통역까지~
무사히 경기 진행~^----------^ㅎㅎ

경기방식은 4인 1조가 한팀이 되어 제한시간 안에~
첫번째 선수가 마킹을~
두번째 선수가 절단~
마지막으로 세번째, 네번째 선수가 같이 조립, 취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경기 중간에 다른 선수는 절대로 못 들어 간다는거~

 

내친김에 중국 선수 인터뷰까지~
통역은 바로 통역관에게 더빙하는 센스~^---^ ㅎㅎ

 

각 경기장 마다 화이팅 외치고 경기 스타트~^0^ ㅎㅎ

 

자아~ 이곳은 여러가지로 긴장하게 만든~ 의장 단체 경기장입니다!!
지금은 경기용 공구와 자재 셋팅중~

 

첫번째 선수들의 마킹 작업!!
여기서 한 치수만 틀려도 제품은 불량이 난다는거~
꼼꼼히 마킹 하는 선수들~~ 

 

두번째 선수들의 절단 작업!!
마킹 못지 않게 중요한 작업 파트랍니다~

 

오올~ 절단면이 반짝 반짝 거려요!!
그 동안 선수들의 갈고 닦은 실력이 그대로 나오네요!!^0^ ㅎㅎ

 

경기장의 열기가 보이시나요??
절단기 토치의 열기가 아니라~ 선수들의 열기가 말이죠??^0^ ㅎㅎ

 

막간을 이용해 CO2 용접 경기장으로 와봤어요~
감독관의 날카로운 시선과 참가 선수의 불꽃(?) 튀기는 열정!!
대회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영성 대표 해림 선수도 열심이네요~^0^;;

 

요~ 오~ 정도는 해줘야지 용접 좀 한단 소릴 듣죠?? ^0^ ㅎㅎ

 

여기는 티그, 아크 용접 경기장이예요!!
경기가 끝나고 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지대수 명장과 품질경영팀 남아라 대리가 검사를 하고 있네요~^---^~ㅎㅎ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완성된 제품에 대해서 수압 테스트를 한답니다!!
압이 세지 않아야 통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다시 의장 단체 경기장으로 왔어요~
지금은 절단이 끝나고 마지막 남은 두 선수가 조립, 취부를 하고 있어요!!
눈으로 보고~ 수평기로 확인하고~ 정교한 작업이 진행 되고 있어요~
옆에서 촬영하기도 부담 스러울 정도네요!!^-----^;;;;;

 

중국 법인에서 온 선수들도 열심이네요!!
중국 선수들은 예선전 부터가 치열했다고 하죠~
한국으로 날아오기 위한 경쟁~ 말 안해도 아시겠죠??^---^

 

여기서도 감독관들의 날카로운 시선이 제 시선을 사로잡네요!!
공정한 심사를 하시길~^--------^ㅎㅎ

 

제한시간이 다 되어 가요~
이제 마무리 단계!!
서서히 제품의 형틀이 보이기 시작 하는 것 같네요~

 

아름답지 않나요??
저 불꽃이 바로 불꽃 튀기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랍니다~
삼성중공업에선 이런 노력과 열정의 불꽃들이 공장 곳곳에 수시로 발생된다는거~^0^

 

이제 마무리~
완성된 제품을 브러쉬와 사포로 이쁘게 다듬고 있어요!!!

 

짜잔~
드디어 제품이 완성됐어요!!
보기만 해도 선수들의 정성과 노력이 보이지 않나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이번 기능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ㅎㅎ

Posted by samsung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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