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조선소를 방문한 서포터즈에게 주어진 특별한 선물은?

SHI 이야기/- SHI 인사이드 2014. 11. 18. 17:49

지난 13일 삼성그룹 대학생 서포터즈가 거제조선소를 방문했습니다. <삼성그룹 대학생 서포터즈>는 삼성에 대해 고민하고, 삼성과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번 거제조선소 방문은 삼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8년만에 찾아온 수능한파로 날씨는 쌀쌀했지만,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거제조선소 본관 브리핑룸에 모인 서포터즈와 이날 행사 진행을 맡은 커뮤니케이션팀 송영혁 과장.
장시간 버스를 탄 탓에 다소 지쳐보이는 학생들을 위해 먼저 '옆사람 어깨 주물러주기'로 분위기를 바꿔봅니다. 금새 환한 미소와 함께 서포터즈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집니다.

자, 이제 집중해서 삼성중공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회사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동시에 선박과 거제조선소에 대한 설명도 이어집니다. 송 과장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함께 재치있는 말솜씨로 서포터즈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답니다.


다음 순서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선배와의 대화에 참석한 조립부 김필제 대리, CS팀 노소진 사원, 설계팀 천진호 사원은 쏟아지는 서포터즈들의 질문에도 차분하게 답변을 이어갔는데요. 삼성중공업에 입사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소개할만한 Tip은 무엇인지, 그리고 남성비율이 높은 회사분위기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은 없는지 등 채용과 관련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질문에도 여전히 질문할 것이 많은지 서로 손을 들어 질문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어느덧 예정된 시간도 훌쩍 지나갔습니다. 과연 어떤 대답들이 오고 갔는지는 영삼성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뒤이어 삼성중공업에서 건조하는 다양한 선박과 해양플랜트의 모형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관에 들러 구경한 뒤, 안전장비를 갖춰 본격적인 야드투어에 들어갔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LNG선 승선이었습니다. 사실 조선소에 근무한다고 해도 업무 연관성이 없으면 승선을 해보는 일은 흔치 않은데요. 이날 서포터즈들은 특별한 선물을 받은셈이었죠. 난생 처음, 그것도 거대한 선박을 오르는 서포터즈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고 안내를 맡은 송영혁 과장의 설명에 무척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건조되고 있는 수많은 선박을 뒤로 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센스도 있지 않았죠!
이번 서포터즈의 거제조선소 방문 이야기는 영삼성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http://www.youngsamsung.com/board/boardView.do?board_seq=42882
http://www.youngsamsung.com/board/boardView.do?board_seq=42875

Posted by samsung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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