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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화물창 개발

삼성重,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화물창 개발 - 英 로이드 선급,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화물창 기술 인증 - 독자 화물창 개발로 대형 액화수소운반선 시장 주도 기대 □ 삼성중공업이 대형 액화수소운반선 개발을 위한 독자 액화수소 화물창(저장탱크) 기술을 선점하며 수소경제시대에 선두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음. □ 삼성중공업은 영국 선급인 로이드(Lloyd)社로부터 조선업계 최초로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저장탱크 및 160,000㎥ 액화수소운반선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힘. 이번에 독자 개발한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화물창은 선체 내부에 단열공간을 만들어 영하 253℃로 액화된 수소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기술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 별도의 독립형 화물창 보다..

삼성重, 세계최초 열전발전 적용 LNG船 만든다

삼성重, 세계최초 열전발전 탑재 LNG船사진 왼쪽부터 박광호 LG이노텍 소자소재연구소장 , 이동연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장, 케이타이노우에 NYK 호선 담당 (KEITA INOUE NYK Representative), 최종태 HSD엔진 기술 담당 만든다 - LG이노텍과 열전발전 시스템 공동개발...LNG운반선 첫 적용 · 선박 엔진 폐기열 회수해 전력 생산...연료비, CO2 절감 - 배터리, 연료전지 기술도 선점...친환경 선박 공략 준비 '착착' □ 삼성중공업이 선박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최신 친환경 선박 기술들을 잇따라 선 보이며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보여 주고 있음. □ 삼성중공업은 LG이노텍과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박용 열전발전(Thermo-electric Generator) 모듈..

삼성重, 세계최초 자율운항선박間 충돌 회피 해상 실증

- 삼성重, 세계최초 자율운항선박間 충돌 회피 해상 실증 · 목포해양大와 최서남단 해상에서 대형船 SAS 성능 검증 성공 · 마주침·교차 상황 시연 ... 300km 밖 육상에서 실시간 감시 - '22년 대형 상선 자율운항 시스템 상용 가시화 □ '아시아-유럽 항로를 오가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두 척이 마주오는 상대를 안전하게 회피한 후 본래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다시금 속도를 높인다. 이 시각 선장은 조타실에서 조종 키 대신 커피를 들고 의자에 앉아 자율운항시스템이 선박을 스스로 운항하는 모습을 여유롭게 지켜보고 있다' 이처럼 미래 자율운항 선박 시대에 볼 수 있는 광경이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전망임. □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실제 해상(海上)에서 각자의 목적지로 자율 운항하는 두 척의 선박이 서..

삼성重, LNG운반선 2척, 4,609억원 수주

삼성重, LNG운반선 2척, 4,609억원 수주 □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4,609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8.23日 공시함. 해당 선박은 2024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임. □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4척*, 71억 달러를 수주하며 목표 91억 달러의 78%를 달성 중임. 특히 LNG운반선,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등 LNG 관련 친환경 선박이 전체 수주물량의 절반 가까이(43%, 54척 中 23척) 차지하고 있어, LNG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음. * LNG운반선 9척, 컨테이너선 38척, 원유운반선 7척 □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LNG 차별화 기술을 바탕으로 우월적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카테고리 없음 2021.08.23

삼성重, 탄소중립 한발 더_암모니아 레디 VLCC 선급 인증

- '암모니아 레디' VLCC(초대형원유운반선), 노르웨이 DNV선급 AIP 인증 - '24년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 상용화 목표 □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암모니아 레디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for Ammonia fuel Ready)' 기본설계에 대한 AIP(Approval In Principle, 기본승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힘. □ 암모니아는 연소 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데다 공급 안정성과 보관·운송·취급이 비교적 용이해 저(低)탄소, 탈(脫)탄소 시대에 적합한 선박 연료로 주목받고 있음. '암모니아 레디'란 액화천연가스(LNG)와 디젤(Diesel)연료로 추진하는 선박이 향후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선체 구조 △연료탱크 사양 △위험성..

삼성重, 대형 해상 풍력 부유체로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도전

- 9.5MW급 대형 해상 풍력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DNV 선급 인증 - 해양플랜트 수행 역량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확장 □ 삼성중공업이 해상 풍력 부유체(Floater) 독자 모델을 개발하고 국내외 해상 풍력 발전설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9.5MW급 대형 해상 풍력 부유체 모델(Tri-Star Float)을 개발하고,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기본설계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 이번에 인증 받은 해상 풍력 부유체는 해상에서 풍력발전기를 지지하는 철구조물인 '폰툰(Pontoon)'을 없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부터 운송, 설치까지 공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40여년간의 우리나라 동해상(東海上)에 부..

삼성重, 대선조선과 상생 경영 나선다

- 국내 대선조선과 최신 친환경·스마트십 기술 파트너십 구축 - 중소형 선박 시장도 新기술 수요 증가…상생 경영 모델로 주목 □ 삼성중공업이 국내 중형조선사와 최신 친환경·스마트십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생 경영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국내 대표 중형조선사인 대선조선과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연구 및 기술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대선조선이 중소형 선박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친환경 선형 및 연료절감장치 설계 정보 교류 △선박 유체 성능 모형시험 수행 △스마트십 기술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스마트십 시스템 '에스베슬(SVESSEL)'을 중소형 선박시장까지 확대 보급한다면..

삼성重, 연료전지로 가는 LNG 운반선 만든다

- 세계 첫 엔진 없는 연료전지 추진 LNG선 개발…DNV 선급 인증 - 오염↓ 소음진동↓ 유지보수↓…연료전지 추진선 표준화 주도 □ 삼성중공업이 연료전지로 운항하는 LNG 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美 블룸에너지社와 공동으로 선박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로 추진하는 LNG 운반선 개발에 성공하고 노르웨이-독일 선급인 DNV로부터 기본 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연료전지 추진 LNG 운반선은 자연 기화되는 LNG를 활용한 SOFC로 선박 추진 엔진을 대체함으로써 내연기관은 물론 오일을 이용하는 각종 장치가 필요 없는 혁신적 방식입니다. 따라서 황산화물(S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