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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6척 · 1조1000억원 수주

삼성重,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6척 · 1조1000억원 수주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다"...... 기존 최대기록 경신 □ 삼성중공업이 단숨에 '1兆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며 대형 선박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대만 해운사인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세계 최대 크기인 2만3천 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1兆원(9.2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8일 공시하였습니다. □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400m, 폭 61.5m, 높이 33.2m로 20ft(피트) 컨테이너 23,764개를 한 번에 실어 나를 수 있는 초대형 컨테이너선으로, 지난 7월 삼성중공업이 스위스 MSC社에 인도한 컨테이너선의 세계 최대 크기(적재용량 23,756개)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이 선박..

삼성重, 세계 최초 연료전지 원유운반선 개발

- DNV GL 선급 기술인증... 發電 효율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 낮춰 - '25년 이후 온실가스 30% 감축 규제'... "연료전지 도입은 필연적" - 수소(H2) 사용 가능한 연료전지 기술 선점... 수소 선박 개발에 탄력 □ 삼성중공업이 강력한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연료전지 적용 원유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친환경 선박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독일 선급인 DNV GL社로부터 '연료전지(Fuel Cell) 적용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 선급 기본승인은 선박 기본설계의 기술적 정합성을 검증하는 절차로, 해당 선박과 기술에 대한 공식 인증을 받음으로써 본격적인 수주 활동이 가능합니다. □ 이번에 ..

SHI는 지금/- News 2019.10.08 (1)

삼성重, 러시아 `쇄빙 LNG운반선` 프로젝트 본격 시동

- '러' Arctic LNG2 쇄빙 LNG운반선 설계 계약 체결 - 쇄빙 기술 및 LNG운반선 경쟁력 입증 - M/S 1위 셔틀탱커 JV설립도 확정...러시아 시장 적극 공략 □ 삼성중공업이 러시아 Arctic LNG2 프로젝트에 투입될 쇄빙 LNG운반선의 기술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초대형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제 5회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에서 러시아 국영 조선소인 즈베즈다(Zvezda)와 쇄빙 LNG운반선에 대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통해 △LNG를 주 연료로 사용하여, 핵 추진 쇄빙선에 맞먹는 45MW급 전력을 생산해 추진할 수 있고 △영하 52도의 극..

삼성重, HRD 경진대회 전국 최우수상 수상

-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 '교육의 질' 우선한 효율적 전산 시스템 개발·운영 - 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대거 배출 등 세계최고 수준의 조선업 전문 기능인 양성에 이바지 □ 삼성중공업의 기술교육 및 인력양성 교육시설인 '기술연수원'이 전국의 인적자원개발(HRD) 훈련센터 중 가장 효율적인 교육 전산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삼성중공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제 10회 Best of CHAMP day(Consortium for HRD Ability Magnified Program) 대회에서 전국 공동훈련센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삼성중공업은 ▲교육훈련 수강이력 관리시스템 ▲과정운영자료 ..

삼성重, LNG 연료추진 원유 운반선 10척, `7,513억원` 수주

- 국내 업계 처음으로 올해 수주 목표 절반 넘어서 - 'S-Fugas' 등 LNG 관련 기술력 높아...'LNG 시장 특수' 기대 □ 삼성중공업이 단숨에 7,513억원 규모의 LNG 연료추진 원유 운반선(이중 연료 추진선) 10척을 수주하면서 업계에서 가장 먼저 올해 수주 목표 절반을 넘어 섰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아프라막스급(113천DWT) LNG 연료추진 원유 운반선 10척을 총 7,513억원에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하였습니다. 이들 선박은 2022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LNG 연료공급시스템인 'S-Fugas'가 적용된 이들 선박은 추진 연료로 LNG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디젤유 사용에 비해 황산화물 99%, 질소산화물 85%, ..

SHI는 지금/- News 2019.09.05 (1)

삼성重, 기자재 업체와 손잡고 스마트십 기술 고도화

- 16日, 獨 MAN-ES社와 스마트십 기술개발 협력 MOU 체결 - 엔진 원격진단 및 제어 서비스 강화... 수주 경쟁력↑ - 기자재 업체와의 공동 기술개발로 윈-윈(Win-Win) 협력체계 구축 □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스마트십 시스템 'SVESSEL(에스베슬)'에 글로벌 기자재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스마트십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6日 글로벌 엔진 기술社인 독일 MAN-ES社와 스마트십 선박용 엔진 기술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기술개발 협약은 삼성중공업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십 시스템인 'SVESSEL'에 MAN-ES社의 엔진진단 및 첨단제어 기술을 탑재하여 선박의 메인엔진 운영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

삼성重, 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국산화 성공

- 삼성SDI와 '선박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 공동 개발 - 29日, 국내 업계 최초 노르웨이 DNV-GL 선급 인증 획득 - 가격 낮추고, 범용성 높여... 친환경 선박 수주戰 우위 선점 삼성중공업이 선박에 적용되는 배터리 시스템의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삼성SDI와 공동 개발한 '선박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이 국내 업계 최초로 노르웨이 선급인 DNV-GL社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 형식승인이란 선급에서 제시하는 안전 및 성능 기준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절차로, 인증을 받아야 선박 적용이 가능합니다. DNV-GL은 충방전 안정도 시험, 화재 전파 시험 등 총 31건의 까다로운 시험을 거쳐 인증을 수여했습니다...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11일, 파나마 지역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Max)급 원유운반선 2척을 1,467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2021년 3월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 수에즈막스(S-Max, Suez Canal Maximum) : 화물을 가득 실은 상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선형을 뜻하며, 크기는 13만~15만톤급 입니다.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 및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WTS) 등을 탑재해 친환경 규제에 적합하며 △선주사의 운항 조건에 최적화된 선형 및 추진기 등 연료 절감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국내 업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차세대 스마트십 시스템 '에스베슬(SVESSEL)'이 탑재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