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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친환경 LNG 연료 추진선 첫 출항 성공

- 삼성重 첫 인도한 친환경 LNG 연료추진선, 해상 LNG 급유 성공 - LNG 연료공급시스템 'S-Fugas', 스마트십 기술 입증...추가 수주 기대 - FLNG, LNG 운반선, LNG 벙커링선에 이어 LNG 연료추진선까지 라인업 완성 삼성중공업이 자체 기술로 첫 LNG 연료추진 선박 건조에 성공해 세계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건조 능력과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초 아시아지역 선사에 인도한 11만 3,000톤급 LNG 연료추진 유조선 2척이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에서 첫 LNG 벙커링(연료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친환경 선박으로서 본격적인 운항을 개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2015년말 삼성중공업은 회사 최초의 LNG 연료추진 유조선 2척을 수주해 올해 1월과 2월 각각 인도..

삼성중공업, 해상 플랫폼 완벽 품질 · 적기 인도

- 노르웨이 에퀴노어로부터 수주한 해상 플랫폼 18일 출항 - 해양 프로젝트 無재해, 無결점, 적기 인도 - 해양공사 수행 능력 입증으로 수주 경쟁력 한층 강화 삼성중공업이 18일 요한 스베드럽(Johan Sverdrup) P1 플랫폼(Platform)의 건조를 마치고 발주처에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요한 스베드럽 P1 플랫폼은 삼성중공업이 2015년에 노르웨이 에퀴노어(Equinor)社로부터 5.8억달러(6,500억원)에 수주한 해양 프로젝트로, 길이 136m, 폭 69m, 높이 72m 크기에 28,100톤에 달하는 대형 원유 생산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셸 프렐류드(Shell Prelude) FLNG, 에지나(Egina) FPSO 등 대형 해양공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삼성 Lessons ..

삼성重, 임직원 모금액 1억 6,900백만원 기부

삼성중공업은 19일 거제시청에서 거제지역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돕기 위하여 1억6천9백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삼성중공업 김준철 조선소장은 희망복지재단 노철현 이사장에게 6천3백만원, 교육지원청 안재기 교육장에게 1억6백만원을 각각 전달했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거제시 변광용 시장, 경남공동모금회 한철수 회장 등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기부한 1억6천9백만원은 임직원들이 매달 일정액을 적립한 금액입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 자녀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전달한 금액을 포함 2007년부터 현재까지 32억 원의 임직원 모금액을 희망복지재단과 교육지원청에 기부하여 지역內 저소득층 가정, 자녀 지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날씨는 추워졌지만 임직원..

삼성重, 세계 최대 에지나 FPSO 성공적 출항

- 나이지리아 현지 모듈 제작·탑재 등 마무리 공사 완료 - 로컬 콘텐츠 수행 능력 입증...아프리카 후속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 사진 : 삼성중공업 나이지리아 라고스 생산거점에서 건조를 마치고 에지나 해상 유전으로 출항하는 세계 최대 에지나 FPSO 26일 세계 최대 규모의 에지나 FPSO가 나이지리아 라고스(Lagos) 현지 생산 거점에서의 모듈 제작 및 탑재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해상 유전으로 출항했습니다. 에지나 FPSO는 해상 시운전을 거쳐 연내 에지나 해상 유전에 투입해 나이지리아 원유 생산량의 10% 수준인 하루 최대 2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로컬 콘텐츠(Local Contents, 현지 생산 규정)에 따라 나이지리아 라고스 지역에 생산법인(SHIN)을 설립했으..

삼성重, 친환경 고효율 LNG선 2척 수주

- 친환경, 연료절감 기술 앞세워 LNG선 수주 본격화, 옵션 2척도 포함 - 올해 LNG선 수요 증가 예상에 따라 추가 수주 전망도 긍정적 (사진 : SAVER Air 개념도)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사인 Celsius Tankers로부터 18만㎥급 LNG선 2척을 약 3억 7천만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타입의 화물창에 재액화 장치가 장착되고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와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WTS)를 장착해 친환경 규제에 적합하며 △선주사의 운항 조건에 최적화된 선형 및 추진기 등 연료절감기술을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삼성 공기윤활시스..

삼성重, `공기윤활시스템`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선에 적용

- 4% 이상 연비 절감 가능한 획기적인 친환경 기술 -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의미 사진 :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적용할 'SAVER Air' 공기윤활시스템 삼성중공업이 2만 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다시 한번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중공업은 2일, 지난해 글로벌 컨테이너선사인 MSC로부터 수주한 2만3000TEU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삼성 공기윤활시스템 (SAVER Air) '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윤활시스템은 2010년 일본 미쯔비시 중공업이 저속선박인 블록 운반선에 처음 적용한 이래 연안여객선, 소형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일부에 도입한 사례는 있지만 초대형 고속 컨테이너선 적용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기윤활시스템이란 선체 바..

SHI는 지금/- News 2018.05.02 (3)

삼성重, LNG선 2척 3억7천만 달러에 수주

- 해외 선사와 17만4천㎥급 LNG선 2척 조건부 계약, 옵션 2척 포함 - 올해 LNG선 수요 증가 예상에 따라 추가 수주 전망도 긍정적 삼성중공업이 5일 해외 선사로부터 17만4천㎥급 LNG선 2척을 이사회 승인 조건부로 수주했습니다. 선가는 척당 1.84억 달러(약 1,945억원)이며 선박의 납기 예정일은 2020년 10월입니다.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타입의 화물창에 재액화 장치가 장착되어 가스의 증발률을 낮췄고 △선박의 운항 조건에 최적화된 선형 및 추진기 등 연료저감기술을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였으며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를 장착해 친환경 규제에 적합합니다. ..

삼성重, 세계 최초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

- 美 선급 ABS로부터 세계 첫 인증, '안전한 스마트십' 시대 선도 - ICT가 융합된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 갈수록 커져 삼성중공업이 26일 미국 선급협회인 ABS로부터 스마트십 솔루션에 대한 사이버 보안 기술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습니다. 최근 선박 운항 기술에 ICT(정보통신기술)가 융합되어 선박 내 또는 선박과 육상 간 정보 교류가 많아짐에 따라 사이버 공간에서 외부 공격으로부터 데이터 및 시스템을 보호하는 보안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해 6월 세계 1위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가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아 물류 시스템이 마비되어 화물 선적 및 하역 작업이 중단되는 등 약 3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선내 바이러스 등에 의한 GPS 교란, 정보 유..

삼성重, 유상증자 우리사주조합 배정 주식 완판

- 4,800만주 배정에 6,004만주 신청, 125% 초과 청약 - 구주주 청약에 앞서 기대감 고조, 흥행 성공 '청신호' 삼성중공업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주식에 대해 조합원(임직원)들로부터 받은 청약 신청 결과 배정 주식수를 초과한 신청이 접수되어 유상증자 진행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유상증자 신주 2억 4,000만주 중, 관계 법령에 따라 발행 주식수의 20%인 4,800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합니다. 이에 삼성중공업 우리사주조합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3월12일부터 3월15일까지 청약을 접수했으며 10,797명의 약 98%인 10,563명이 신청했습니다.. 개인별 추가 청약분을 포함한 청약 신청 주식수는 조합에 배정된 주식수(4,800만주)를 25% 초과한 6,004만주로 ..

삼성重, LNG선 1척 수주 확정

- 해외 LNG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투자 승인, 옵션 1척 포함 - 올해 총 12척 수주, 82억불 수주 목표 향해 순항 중 삼성중공업이 해외 LNG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1척을 수주하는 투자가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1척이 포함되어 있으며 9일 계약이 발효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전까지 컨테이너선 8척, LNG선 1척, 유조선 2척 등 총 11척, 10억 3천만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뒀는데요, 이번 계약이 발효되면 총 12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됩니다. 오일메이저 셸(Shell)에 따르면, 글로벌 LNG 생산능력은 2016년 2억 6,400만톤에서 2019년까지 3억 7,800만톤으로 1억 1,400만톤(43%↑) 증가할 것이 예측됩니다. 셸은 또한 2020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