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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나눔은 계속됩니다

우리 회사는 상생과 나눔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습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회봉사단을 1995년 발족하였습니다. 사회봉사단 팀 수는 현재 256개이며, 지역사회 및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이 8,340명에 달하고 봉사시간은 125,122 시간이나 됩니다. 올해도 임직원들이 저마다의 특기를 살려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희망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각 봉사단체의 활동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최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봤..

낙엽아트로 보는 소통이야기

우리 회사에는 해피로드라는 길이 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업무시간에 쌓인 피로도 풀고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거나 기분전환을 하기도 하는데요. 가을이 되면 어지럽게 낙엽이 흩어져 있곤 했는데 익명의 작가(?)분께서 색깔이 다른 낙엽들과 솔방울로 일명 '낙엽아트'를 남기셨습니다. 함께 작품을 감상해보겠습니다. 작품의 기본 컨셉은 하트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조선소를 만드는 것이 작가분의 소망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도 하트, 저기도 하트... 애정이 넘치는 회사가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심리가 엿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답답한 일이 있으셨나봐요. 나비처럼 훨훨 날아가고 싶으신가 봅니다.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잘 안풀리는 일이 있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소통에서 찾아보세요. 너와 나, 우리 모두 마음을 활짝..

한 푼 두 푼 모은 사랑, 이웃에게 전합니다

우리 회사가 지난 21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한푼 두푼 모은 임직원의 정성을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희망복지재단 박동철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1억1천만원은 회사 임직원 2,279명이 1월부터 정성스럽게 모아서 적립한 금액입니다. 모금액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계획인데요. 우리 회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6억3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로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추운 날씨이 걱정스러운 이웃을 위해 지난 18일 박대영 사장과 판교 R&D센터 임직원 80여명이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노원구 중계본동에서는 매년 200여 가구가 연탄으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을 돕기 위해 중계동에는 서울연탄은행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는 지난 2006년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2만장을 기증한 이래 매해 겨울 3~4만장의 연탄을 기증하며 중계본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한 줄로 서서 연탄을 나르려면 찰떡같은 호흡이 필수!! 젖먹던 힘까지 으쌰~~ 고지대에 살고계신 분들을 위해 총알배송 서비스까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연탄이 어느새 각 가정의 창고로 옮겨져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우리의..

CO2 용접 및 선박전기 분야 직업기술생 모집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에서 오는 12월 18일까지 CO2용접 및 선박 전기 직종 직업기술생을 모집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술연수원과 교육과정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계신데요. 보다 상세히 알아보는 직업기술생 모집 요강을 통해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기다립니다.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이어갈 다음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1974년 창립 이후 조선분야 기능인력을 양성하고자 1977년 기능훈련소로 발족하여 지금까지 73,000여명의 우수한 조선 기능인재를 배출해왔는데요. 지난 1979년 노동부로부터 정식승인을 받은 후 1994년에는 1,000명 수용이 가능한 규모의 조선소 업무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장비를 갖춘 기술연수원을 개원하여 운영하..

대한민국 단풍1번지, 내장산

환경 탓에 시기가 조금 늦춰졌지만, 어쨌든 요즘은 단풍놀이의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단풍을 구경할수 있는곳은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내장산의 단풍을 소개하려 합니다. 전라북도 정읍과 전라남도 장성에 걸쳐 있는 내장산 국립공원은 정읍에서 들어가는 내장사 코스와 장성에서 들어가는 백양사 코스가 대표적인 단풍코스인데요. 전혀 다른 방향에 수많은 인파들로 인해 하루만에 두 곳 모두 돌아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한 코스를 선택해서 가보시면 좋겠네요! ※입장료는 백양사, 내장사 모두 성인 6,000원, 초등학생 미만은 무료입니다 우선 백양사를 먼저 소개합니다. 코스 입구에서부터 단풍구경하며 20분 정도 걷다보면 백양사에 도착하게 됩니다. 취향에 따라 내장사보다 단풍이 덜 이쁘다고 할 수 있지만, 반영(빛이 반사..

Enjoy 라이프 2016.11.14

선박전기 분야 직업기술생에 도전하세요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에서 오는 11월 20일까지 선박 전기 직종 직업기술생을 모집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술연수원과 교육과정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계신데요. 보다 상세히 알아보는 직업기술생 모집 요강을 통해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기다립니다.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이어갈 다음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삼성중공업 기술연수원은 1974년 창립 이후 조선분야 기능인력을 양성하고자 1977년 기능훈련소로 발족하여 지금까지 73,000여명의 우수한 조선 기능인재를 배출해왔는데요. 지난 1979년 노동부로부터 정식승인을 받은 후 1994년에는 1,000명 수용이 가능한 규모의 조선소 업무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장비를 갖춘 기술연수원을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우리 회사 잇단 수주… 2,000억원 규모 유조선 3척 계약

이번에 수주한 선박과 동일한 크기인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우리 회사가 노르웨이 NAT(Nordic American Tankers Limited)社로부터 15만 7천DWT급 유조선 3척을 약 2천억원에 수주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지난 9월말 LNG선 2척을 수주한 데 이어, 10월 들어 유조선 7척의 수주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주 행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NAT社는 우리 단골 고객~ 이번에 선박을 발주한 NAT社는 14만~16만DWT급의 수에즈막스 유조선만 30척을 보유한 이 분야 전문 선사인데요. NAT社는 1995년 삼성중공업에 수에즈막스 유조선 3척을 발주하면서 해운업을 시작했고, 현재 보유한 선박 30척 중 12척을 우리가 건조했을 정도로 인연이 깊습니다. 이번 수주는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뤄..

인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인도 델리시 트릴록푸리 지역에 델리 동부 공립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이곳은 교실 대부분이 양철 지붕으로 만들어져 더운 날씨에 수업을 받기가 어려운 형편입니다. 교실수가 부족해 일부 학생들은 바닥에서 수업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남녀화장실도 따로 없고 식수시설도 오래되어 위생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동부 공립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식수 위생시설, 화장실 시설 개선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본적인 학교 기반시설을 보수하고, 안전한 식수를 공급할 식수대와 남/녀 화장실을 각각 설치할 예정입니다. 세면대에는 정수시설을 설치하게 되고, 화장실 역시 보수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비가 오면 운동장이 침수되고 교실에는 비가 샌다고 합니다. 학교환경개선 사업..

[우리동네 역사기행] 거제의 대문을 두드리다

거제는 더이상 섬이라고 불리기 무색할 정도로 교통이 잘갖춰져 있습니다. 거제 육상교통의 첫 관문은 거가대교와 거제대교로 양분되어 있는데요. 그렇다면, 육지와 이어지는 다리가 없던 예전 거제도의 첫 관문은 어디였을까요? 육지(통영시 용남면)와 가장 근접한 위치에 있는 신거제대교를 지나 차량으로 2~3분 거리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위치한 거제관광 안내소를 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바로 여기가 거제의 첫 관문으로, 과거 육지에서 거제도로 들어오기 위해 거쳐야 했던 곳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오량성'인데요. 거제도의 대문이자 첫 관문, 오량성으로 다함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량성은 육지에서 거제로 넘어오면 처음 마주하는 곳이었습니다. 오량성은 역(驛)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고려시대에 생겼다 폐원된 ..

Enjoy 라이프 201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