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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ing] 짜릿한 재미, 패들보드에 도전해보세요! - 패들보드 동호회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패들보드'라고 들어보셨나요? 패들보드는 서핑보드처럼 물에 뜨는 보드로서, 보드 위에 올라서서 노를 저어가며 즐기는 해상 레포츠인데요. 보드 위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전신의 근육을 써야 할 만큼 운동량도 많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 다이어트 운동법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레포츠랍니다. 삼성중공업 패들보드 동호회도 얼마 전 첫 정기모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배근한 연구원(생산기술연구담당)이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패들보드의 짜릿한 재미와 긴장감을 사진으로 미리 경험해보세요! ^^ 자, 사진 속 이것이 바로 패들보드입니다. 여타 보드들의 하드보드는 부피가 커서 차량에 싣거나 집에 보관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죠..

사무실을 점령한 거북이, 효과적인 퇴치법은?

요즘 직장인들이 많이 겪고 있다는 라고 들어보셨나요? 다리부종이 생기고 엉덩이와 뱃살이 찌면서 허리에 튜브(?)를 하나씩 끼고 다니게 되는 체형변형을 뜻합니다. 실제로 한의원에는 손목터널증후군, 거북목 증후군, 안구건조증, 탈모 등의 문제로 찾아오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하고요. 오늘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바른 자세에 대해 윤여진 사원(구조설계2팀)이 소개합니다! 자, 위의 사진을 함께 보시죠. 여러분은 평소 어떤 자세로 근무하고 계시나요? 거북목 자세로 일하면 두통, 근육 뭉침, 어깨통증, 목관절염, 목디스크, 만성피로, 만성 통증, 경추 질환까지 오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디스크인데요. 사람 몸의 가장 중심부로 여러분의 생명과 같은 '허리'를 위해서 사무실 혹은 집의 책상을 리모델링 해주세요..

Enjoy 라이프 2015.06.18

거제도 어디까지 가봤니?

요즘같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날씨엔 가방 하나 둘러메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만 싶습니다. 하지만 어디로 떠날 것인가가 늘 고민이죠. 오늘은 거제의 수많은 여행지 중 아직 소개해드리지 못한 몇 군데를 골라봤습니다. 더이상 고민하지 말고, 청량감이 가득한 푸른 거제로 주말 여행을 떠나볼까요? ┃학동 몽돌 해변 거제에는 몽돌 해수욕장이 두 곳이 있답니다. 학동, 그리고 망치 몽돌 해수욕장이죠. 오늘 소개하는 학동 몽돌 해수욕장은 거제도 남쪽, 동부면 학동리에 있는 해변입니다. 학동(鶴洞) 몽돌은 해안의 지형이 마치 한 마리 학이 비상하는 듯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바닷물이 무척 맑고 깨끗해서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삼성중공업은 휴가철을 앞두고 매년 몽돌 해수욕장에서 해안정화..

Enjoy 라이프 2015.06.12

삼성중공업, 셔틀탱커 3척 3,702억원에 수주

세계 최대 선박박람회 '노르쉬핑(Nor-Shipping)2015'이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오슬로 현지에서 미주지역 선사와 셔틀탱커(Shuttle Tanker) 3척, 3,702억원(미화 약 3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15만DWT급 셔틀탱커 이 선박은 길이 293m, 폭 49m의 15만 5,000 DWT급 셔틀탱커이며 납기는 2018년 2월까지인데요. 인도 후에는 캐나다 동부 해상 유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셔틀탱커는 해상 유전에서 생산한 원유를 선적해, 육상의 저장기지로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하는 유조선입니다. 유럽의 북해(North Sea)와 캐나다 동부, 브라질 해상 유전지대에 주로 투입됩니다. 셔..

지구 환경 지키기, 삼성중공업도 함께 합니다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1972년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존을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인데요. 이 회의를 통해 UN산하에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가 설립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도 지구환경 보존과 무공해 사업장을 위해 표준화된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기오염물질, 폐기물의 배출경로, 배출량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배출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중공업의 환경활동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릴게요! ^^ 먼저, 환경관리 시설입니다. 환경시설 오·폐수처리장 삼성중공업은 '95년 녹색경영을 선언하면서 오·폐수 정화설비 등 각종 환경시설에 530억원을 투자하며 환경보존을 ..

삼성중공업의 신입사원, 완생을 위한 준비완료!

아마도 신입사원으로서 회사에 첫 출근하는 날은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은데요. 취업이라는 높은 산을 넘어 당당히 사원증을 목에 건 삼성중공업의 신입사원 3인방을 만나봤습니다. 완생을 꿈꾸는 미생들의 고군분투 적응기를 소개합니다! ▲ 왼쪽부터 조선시추QM그룹 송래근 사원, 시운전지원과 신현호 사원, 선실설계파트 오유림 사원 Q. 먼저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래근 : 안녕하세요. 저는 조선시추QM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래근입니다. 현재 Jack up Rig 프로젝트 의장품질검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부서에 배치된 지 2개월 남짓 되었네요. 아직도 새롭고 모르는 것 많은 신입이지만, 선배들에게 하나하나 물어가며 배우고 있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호 : 반갑습니다..

워킹맘 3인방 인터뷰 "포기하지 마세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출산과 육아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경력이 단절되기도 합니다. 그런 환경적인 요인들로 인해 이곳 블로그에도 여직원들의 회사생활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들이지만,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들이 있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마라. 이 또한 지나간다'라고 말하는 삼성중공업의 10~20년차 워킹맘 3인방을 만나봤습니다. ▲ (왼쪽부터) CS팀 이유진 과장, 의장설계팀 박정혜 주임, 사외조달팀 류영재 과장 Q1 먼저 각자 소개와 담당 업무 소개 부탁해요! 박정혜 주임: 안녕하세요, 12살, 9살, 8살의 딸 셋 엄마, 박정혜 주임입니다. 의장설계팀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98년 10월에 입사했으니 ..

"아버지, 어머니! 조선소 방문을 환영합니다!"

가정의 달 5월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열리는데요. 지난 7, 8, 11, 12일 4일간 삼성중공업은 사원 부모님을 조선소로 초청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에는 매년 1,000여 명이 넘는 부모님이 강원도, 충청도,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자녀들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답니다. 먼저 거제조선소를 방문하신 부모님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마련되었는데요. 삼성 문화관을 가득 메운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회사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뒤이어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국악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신명 나는 가락에 부모님들도 어느새 긴장이 풀어지신 모습입니다. 자녀들이 회사생활은 잘하고 있..

휴스턴 해양기술박람회(OTC)에 가다!

5월 4일부터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해양기술박람회(OTC)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1969년 처음 개최된 OTC는 올해로 47년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매년 참가기업은 물론, 참관객 숫자도 상승곡선을 그리는 세계 최대 해양플랜트 기자재 박람회입니다. 올해는 130개국으로부터 94,700명 이상이 참석해 역사상 6번째로 큰 행사로 남았죠. 자, 그럼 휴스턴으로 함께 출발해볼까요? 인천공항에서 출발, 13시간이 넘는 길고 긴 비행 시작! 'The Next Big Thing'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셸, 엑손모빌 등 오일 메이저와 조선, 해운, 철강, 기자재 등 37개국 2600여 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에너지산업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습니다. 총 전시 면적도 69만 5,005평방피트로 ..

5월 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어린이대공원이 된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지난 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내 운동장에서는 가 열렸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고 행복해 했던 그 현장을 배근한 연구원(생산기술연구담당)이 소개합니다! 오전 8시반부터 기념품 지급, 9시반부터 개회식이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8시 전부터 줄이 어마어마합니다. 기념품은 선착순 10,000명에게 지급 되었는데, 일찍부터 동이 날 정도로 많은 인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 선물로는 학용품 세트(크레파스, 색연필, 싸인펜)가 증정됐습니다. 명명식도 아닌데, 만국기 뒤로 보이는 골리앗 크레인이 참 멋지네요! ^^ 또 하나 어린이날 행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 장터인데요. 9시가 되기 전 판매 봉사자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입니다. 많이 파세요~ ^^ 오픈하자..